토익시험이 끝난다.
준비도 안 하고 쳐서 잘 쳤을런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끝나니 후련하다.
돌아오는 길에 전부터 먹고싶었던 걸 먹어보기로 한다.
그 이름하여
메.가.맥
feat. 콜라
그리고 오늘따라 소금을 너무 많이 뿌렸던 감자튀김
포장을 벗겨본다.
오호
패티 네장, 치즈 한 장, 빅맥솨수, 양상추, 양파
오호 이 사진 맘에듬ㅇㅇ
한 입 먹어본다.
우걱우걱
흠....
빅맥x2이다.
패티 네 장이 주는 느끼함을 커버하기 위해서 빅맥솨수를 다소 많이 바른 듯 하다.
그리고 치즈가 한 장 밖에 없어서 치즈밸런스가 잘 맞지 않는다.
담에 먹을 땐 패티와 맞게 치즈 세 장을 추가해서 패티x4 치즈x4로 먹어야겠다.
감자튀김도 먹어준다.
케첩에 찍어서 마무리 해준다.

준비도 안 하고 쳐서 잘 쳤을런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끝나니 후련하다.
돌아오는 길에 전부터 먹고싶었던 걸 먹어보기로 한다.
그 이름하여







한 입 먹어본다.
우걱우걱
흠....
빅맥x2이다.
패티 네 장이 주는 느끼함을 커버하기 위해서 빅맥솨수를 다소 많이 바른 듯 하다.
그리고 치즈가 한 장 밖에 없어서 치즈밸런스가 잘 맞지 않는다.
담에 먹을 땐 패티와 맞게 치즈 세 장을 추가해서 패티x4 치즈x4로 먹어야겠다.



그렇게 메가맥은 처참히 없어졌다.
원래 감자도 다 먹는데 오늘 건 인간적으로 너무 짰다.
그렇게 배부른 일요일 오후는 저물어간다.
P.S. 토익 끝났으니까 이번주 토요일에 (진짜로)술이나 한 잔 땡깁시당.
원래 감자도 다 먹는데 오늘 건 인간적으로 너무 짰다.
그렇게 배부른 일요일 오후는 저물어간다.
P.S. 토익 끝났으니까 이번주 토요일에 (진짜로)술이나 한 잔 땡깁시당.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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