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턴지에서 접대식사지 답사를 하러간다.
그곳은 바로 서울파이낸스센터(SFC) 지하 1층에 위치한 용수산
내부
용수산은 상견례 must place로 이용된다고 한다.
접대식사와 똑같이 태평정식을 시켜본다.
내 돈으로는 절대로 먹을 수 없음.....ㄷㄷㄷ
첫번째 스타터로 탕평채와 숙주나물볶음
젤리같은 탕평채와 약간 매운 맛의 숙주나물이 잘 어우러졌다.
전체적으로 음식맛이 담백부들하고 깔끔한 느낌이다.
제육보쌈!
김치랑 물김치 둘 돠 적당했고 고기도 잘 삶아내어서 저런 빛깔을 내주었다.
왼쪽부터 버섯밥전, 애호박전, 감자전, 그리고 젤 위는 은행관자꼬지구이
전은 전부다 무난하게 맛있었고,
관자구이가 티오피였다. 굳굳
반찬이 깔리는데, 다 괜찮다.
정말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았던 비빔밥과
소고기탕국
신기한 게 진짜 화분의 꽃처럼 이렇게 파인애플과 양갱, 떡을 꽂아 나온다.
맛도 굳굳!!!
마무리는 다섯가지 맛이 난다는 오미자차로 상콤하게 장식한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맛이 기품이 있다.
돈만 많다면 자주 먹고싶다.ㅠ_ㅠ
실내에 벚꽃이 만개하듯 음식물도 내 뱃속에서 만개하였다.
그곳은 바로 서울파이낸스센터(SFC) 지하 1층에 위치한 용수산

용수산은 상견례 must place로 이용된다고 한다.

내 돈으로는 절대로 먹을 수 없음.....ㄷㄷㄷ

젤리같은 탕평채와 약간 매운 맛의 숙주나물이 잘 어우러졌다.
전체적으로 음식맛이 담백부들하고 깔끔한 느낌이다.

김치랑 물김치 둘 돠 적당했고 고기도 잘 삶아내어서 저런 빛깔을 내주었다.

전은 전부다 무난하게 맛있었고,
관자구이가 티오피였다. 굳굳




맛도 굳굳!!!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맛이 기품이 있다.
돈만 많다면 자주 먹고싶다.ㅠ_ㅠ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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