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집에서 밥 해먹기 본격 외로운 ☆☆☆


유학 생활을 한지 어느덧 5년째...
그 중 고등학교 3년은 기숙사에서 살며 라면,짜파게티등의 면 기술을 익혔고
1년은 대학에 이리저리 치이느라 전혀 요리라곤 손도 못 댔다.
개인 아파트로 이사온 작년부터 서서히 몇몇 요리를 익혔는데,
이제는 제법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








파크리계란찜, 시금치무침, 마트에서 산 김치, 참치김치찌개, 불고기, 밥

참고로 저 현란한 무늬의 상은 졸업하신 형님께서 물려주고 가신것인데, 마땅한 밥상이 없어서 밥상으로 사용중이다. -_-;;


사실은 평일에는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시간이 날때 틈틈히 챙겨 먹으려고 노력한다.
밥을 먹으면 힘이 난다.
대한민국 사람은 역시 밥심이라고 생각한다.


외로운 유학생의 본격 집에서 밥해먹기는 성공?

덧글

  • 쩐양 2010/01/19 17:58 #

    진수성찬 이네요. 저도 한국에서 저렇게 못먹는데 ㅠ_ㅠ
  • 올시즌 2010/01/19 23:44 #

    저도 시간날때만 저렇게 가끔 해먹어요~
    매일 저렇게는 귀칞아서 안해요ㅋㅋ
  • osolee 2010/01/20 02:21 #

    잘해먹고 사네 -_-; 난 시리얼+삶은계란2개로 점심 때운다 ㅠ
  • 올시즌 2010/01/20 07:14 #

    이거 옛날꺼 ㅋㅋㅋ
  • 카이º 2010/01/20 16:40 #

    한국인은 밥심이죠 ㅋㅋㅋㅋ

    계란찜 맛나보여요 ;ㅅ;
  • 올시즌 2010/01/21 08:52 #

    하하 막상 해보니깐 그리 어렵지 않아서 자주 해먹어요~

    술안주로도 굿!
  • 강우 2010/01/21 03:51 #

    오오 제대로 해드셨는데요? 사실 썸네일 사진 먼저 봤을때는 해드신거라고 생각을 못 할 정도였습니다.
  • 올시즌 2010/01/21 08:53 #

    하하 김치는 슈퍼마켓에서 산거에요
    한번 여유가 생길땐 저렇게 해먹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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