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도 먹을만해! 청진동 해장국 ㄴ대구


다시 머리카락을 싹둑하러 간다.

배가 고프다.

밥을 먹기로 한다.






저번에 갔었던청진동 해장국

설렁탕이 땡겨서 설렁탕을 시켰다.









뽀얀국물








고기도 많다.









소면을 궁물에 투하해준다.

근데 궁물이 면에 스며드는데까지 좀 오래걸려서 나올때부터 말아져서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요렇게 고기랑 우걱후루룩








쌈장에 찍어서 아삭아삭~








김치







깍두기








밥도 넣어서 말아줘야한다.









요렇게 김치 올려서 후루룩 먹으면 된다.








물론 깍두기도 필수!









잠와서 그런지 포스팅이 매우 짧다.

머리카락을 싹둑하러 가기로 한다.

그렇게 설렁탕 흡입은 형저메사건만큼이나 빨리 지나간다.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덧글

  • 레드피쉬 2012/01/18 08:45 #

    해장국이 유명하다던 청진동ㅎㅎㅎ

    저도 먹고싶어요ㅎㅎ
  • 올시즌 2012/01/18 11:58 #

    맛있습니다 ㅎㅎ
  • 모라토리엄 2012/01/18 12:13 #

    힌그릇을 뚝딱 두그릇도 뚝딱!!
  • 올시즌 2012/01/18 12:35 #

    뚝딱뚝딱!
  • 꿀자몽 2012/01/18 12:15 #

    설렁탕 좋아요ㅋㅋㅋ 근데 요즘은 뼈해장국을 전문으로 하는 집은 많아도
    설렁탕 전문집은 보기 힘든거 같아요. 신선 설농탕 같은 체인점 빼고 말이죠.
    뽀얗고 구수한 국물이 땡기네요 ㅋㅋ
  • 올시즌 2012/01/18 12:36 #

    그런가요 ㅋㅋ서울에 설렁탕집 많은 줄 알았는데 ㅎㅎ

    설렁탕 맛있어요!
  • 알렉세이 2012/01/18 16:43 #

    소면쪽은 개개인의 취향이 다르다 보니 그냥 따로 나오는게 선택권을 보장해준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담궈져서 나오면 푹 퍼진걸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요즘은 설렁탕보다는 코렁탕이 대세지유~(어?)
  • 올시즌 2012/01/18 17:11 #

    코렁코렁~!!
  • 카이º 2012/01/19 02:49 #

    역시 설렁탕, 곰탕에는 깍두기와 김치가 또 빛을 발하는군요^^
  • 올시즌 2012/01/19 03:00 #

    그렇군요^^
  • 2012/01/19 03:5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올시즌 2012/01/19 09:30 #

    안 불편했는데요..
  • 투명장미 2012/01/20 17:09 #

    숟가락에서 흐르는 밥알이 입속으로 들어오는 줄 알았습니다. 츄릅..
    남이 먹던 것 까지 먹고싶어 하다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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