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순이는 진리! ㄴ서울

쟈철역에서 내려서 걸어오던 중 할머니가 운영하는 포장마차가 보인다.

떡볶이랑 순대를 판다.

으으으으으으으

맛있겠다 ㅠㅠㅠㅠ









그래서 테잌아웃해온다.












순대










근데 간을 넘 많이 넣어줬다.

담엔 간을 조금만 넣어달라고 해야겠다.










떡볶이

뭐 별 기대 안하고 샀는데....











맛있어!!


우선 쌀떡이다.

쫄깃쫄깃한 게 일품이다.

그리고 쏴쑤도 막 자극적으로 맵지도, 넘 달지도 않고 괜찮다.

떡볶이에 참 만족했다.









쫜득하니 괜춘했다.








퍽ㅋ퍽ㅋ








뜨끈뜨끈한 당면순대,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다. ㅠ_ㅠ










아 분명히 방금 밥 먹었는데 배고픔....ㅠㅠㅠ

낙지 올릴 때부터 지금 입 안에 홍수가 나고있음.










어묵도 먹어주고










떡볶이 궁물에 찍어서도 먹어준다.












정리를 한다.

아흙 배부르다.

배를 뚜둥거린다.

그렇게 떡순이로 배부른 밤은 저물어간다.











덧글

  • 카이º 2012/03/05 20:31 #

    역시 떡순튀가 진리!
    기대않았는데 맛있으면 그만큼 기쁜게 없죠 ㅠㅠ
  • 올시즌 2012/03/05 20:32 #

    튀김을 깜빡했네요 ㅋㅋㅋ
  • 모라토리엄 2012/03/05 20:39 #

    전 이상하게 왬만한 맛나는 순개아니면 허파랑 간을 더먹게되더군요 ㅠㅠㅋ
  • 올시즌 2012/03/05 21:03 #

    저는 순대랑 허파요 ㅋㅋㅋ
  • MP달에서온소녀 2012/03/06 10:00 #

    으아아...떡은 없으니 그냥 떡볶이 소스라도 만들어서 튀김 찍어먹고 싶네요. 고구마 튀김 먹고싶다...
  • 올시즌 2012/03/06 10:04 #

    전 오징어튀김!!
  • 러움 2012/03/06 11:31 #

    흐흐 저도 순대랑 허파!!!! 간은 됐엉 허파를 두개 넣어동... 이런 마음으로 간답니다! >.<
  • 올시즌 2012/03/06 12:58 #

    맞아요 간은 그닥 ㅋㅋ
  • 투명장미 2012/03/06 15:37 #

    젓가락샷을 보는 순간 내입으로 들어오는 것 같은 착각이..저도 당면순대랑 허파파 입니다. 같은파..ㅎ
  • 올시즌 2012/03/06 15:43 #

    간은 텁텁해서^^
  • 黃龍 2012/03/06 18:49 #

    저도 순대랑 허파요!! 근데 전 허파가 1순위... 허파만은 잘 안팔더라구요 ㅠㅠ
  • 올시즌 2012/03/06 22:50 #

    오오 허파가 1순위라니이!!! 좋습니다 ㅋㅋㅋ
  • 2012/03/11 23:0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3/11 23:0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올시즌 2012/03/12 11:07 #

    ㅋㅋㅋㅋㅋㅋ제대로 된 테러인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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