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허무한 뉴욕에서의 1일차를 보내고 일어난다.
역시 흐리다.
다행히 이날은 비가 내리긴 했지만 폭풍우가 휘몰아치지는 않아서 다닐만했다...
준키를 만나러 펜스테이션, 매디슨수퀘어가든 근처로 간다.
준키를 만난다.
밥을 먹으러 코리아타운으로 가기로 한다.
코리아타운은 32번가에 있다.
가까우니 걸어가기로 한다.
대충 이렇게 걸어갔다고 보면 된다.
한글간판으로 된 우리은행을 보면 코리아타운에 왔다는 증거이다.
짜장면을 먹기로 한다.
내부,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나 많다.
진짜 한국같다 ㅋㅋㅋ
반가운 깍두기!!
뉴욝커인 준키가 알아서 시킨다.
군만두가 나온다.
바삭바삭해 보인다.
한 입 먹어본다.
우걱우걱
파삭하게 잘 구운(이라고 쓰고 튀겼다고 읽는다) 만두이다.
곧이어 탕수육이 등장한다.
크으 맛있겠다 ㅠㅠ
시간 남으면 만들어먹을까...
탕수육도 바삭바삭하니 맛있었다.
짬뽕이 나온다.
엄청 크게 나와서 세명이서 나눠먹기에 손색이 없다.
크으 짬뽕이다!!!!
국물을 우선 맛본다.
후룩후룩
뭐 이정도면 양호한 국물이다.
집에가면 진흥반점이나 가야지 ㅋㅋ
면도 크게 불만 없었다.
괜춘괜춘
그리고 쟁반짜장
준키가 섞어서 헝클어졌다.
오징어와 새우가 들어가있다.
짜장이 짬뽕보단 맛있었다.
아흙 배부르다.
짬뽕은 양이 넘 많아서 남겼다.
오랜만에 군만두+탕수육+짬뽕+짜장면셋트를 먹으니 행복하다.
참고로 우린 한국음식/한국식중국음식에 목말라있던 유학생들이라 간거지, 한국에서 뉴욝구경와서 여기로 굳이 안 먹으러 와도 된다.
굳이 땡긴다면 가도 된다.
점심을 그렇게 먹은 후, 나는 미용실에 가서 헬멧을 벗고 본격적으로 관광에 나서보기로 한다.
저번에 뉴욝에 왔을 때 안 가본 관광지가 하나 있다.
그곳은 바로 브루클린브릿지.
뉴욝커준키 따라간거라 가는 길은 자세히 모른다.
브루클린브릿지가 있는 화살표까지 대충 지하철 타고왔다고 보면 된다.
지하철은 한 번 타는데 2.5불이고, 거리에 따라 가격변동은 없다.
날씨가 계속 비가 내렸다 말았다 한다.
다시 런던으로 돌아온 듯한 착각이 자꾸만 들었다.
브루클린브릿지
점심 먹은 걸 소화시키기에 좋다.






우왕~브루클린이당~
요즘 브루클린이 뜨고 있다고 하던데, 브루클린에서 음식점을 하나도 못 가본게 아쉽다.
다리에서 바라본 맨해턴
아 이놈의 비 -_-;;;
그렇게 비오는 브루클린브릿지의 오후는 시작된다.
저녁은 다음편에 계속~
역시 흐리다.
다행히 이날은 비가 내리긴 했지만 폭풍우가 휘몰아치지는 않아서 다닐만했다...


밥을 먹으러 코리아타운으로 가기로 한다.
코리아타운은 32번가에 있다.
가까우니 걸어가기로 한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나 많다.


뉴욝커인 준키가 알아서 시킨다.



우걱우걱
파삭하게 잘 구운(이라고 쓰고 튀겼다고 읽는다) 만두이다.


시간 남으면 만들어먹을까...


엄청 크게 나와서 세명이서 나눠먹기에 손색이 없다.


후룩후룩
뭐 이정도면 양호한 국물이다.
집에가면 진흥반점이나 가야지 ㅋㅋ

괜춘괜춘

준키가 섞어서 헝클어졌다.



짬뽕은 양이 넘 많아서 남겼다.
오랜만에 군만두+탕수육+짬뽕+짜장면셋트를 먹으니 행복하다.
참고로 우린 한국음식/한국식중국음식에 목말라있던 유학생들이라 간거지, 한국에서 뉴욝구경와서 여기로 굳이 안 먹으러 와도 된다.
굳이 땡긴다면 가도 된다.
점심을 그렇게 먹은 후, 나는 미용실에 가서 헬멧을 벗고 본격적으로 관광에 나서보기로 한다.
저번에 뉴욝에 왔을 때 안 가본 관광지가 하나 있다.

뉴욝커준키 따라간거라 가는 길은 자세히 모른다.

지하철은 한 번 타는데 2.5불이고, 거리에 따라 가격변동은 없다.

다시 런던으로 돌아온 듯한 착각이 자꾸만 들었다.









요즘 브루클린이 뜨고 있다고 하던데, 브루클린에서 음식점을 하나도 못 가본게 아쉽다.


그렇게 비오는 브루클린브릿지의 오후는 시작된다.
저녁은 다음편에 계속~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덧글
스텔라 2013/06/05 06:53 #
저는 운동 시작하면서 안 먹기로 한 음식 중 하나가 면 종류라..
짜장면 먹어본 지가.. 올시즌님이 짜장면에 목말라있었을만큼 될듯요;ㅋㅋ
올시즌 2013/06/05 06:57 #
모라토리엄 2013/06/05 07:25 #
올시즌 2013/06/05 07:30 #
모라토리엄 2013/06/05 07:31 #
올시즌 2013/06/05 07:44 #
알렉세이 2013/06/05 09:26 #
올시즌 2013/06/05 09:46 #
2013/06/05 20:18 #
비공개 덧글입니다.2013/06/05 23:15 #
비공개 답글입니다.모레레 2013/06/06 00:11 #
올시즌 2013/06/06 00:42 #
Leende 2013/06/06 16:51 #
올시즌 2013/06/07 01:25 #
2013/06/06 17:21 #
비공개 덧글입니다.2013/06/07 01:25 #
비공개 답글입니다.투명장미 2013/06/06 19:58 #
올시즌 2013/06/07 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