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서부여행기 - 그랜드캐년 미국 서부 '13

그렇게후버댐을 보고 그랜드캐년으로 향한다.






그랜드캐년은 웨스트림과 사우스림이 있는데, 웨스트림은 인디언 보호구역이고, 사우스림은 국립공원이다.

라스베가스에선 사우스림이 더 멀다.










난생 처음 본 선인장(?)나무 ㅋㅋ









사막에서도 소를 키우는구나...










미쿡이 정말 넓은 나라라는걸 실감한다.











하늘이 예쁘다.












주차장이다!

라스베가스에서 차로 세시간 걸린 것 같다.










차를 세우고 저기로 들어가서 표를 끊어야 한다.










인디언보호구역인 만큼 인디언 기념품들을 판다.










헬기투어.

몸무게를 맞추기 위해 몸무게를 잰다.











대기석










안전수칙등이 적혀있다.









뻥 뚫린대로 가면










우왕 헬기다~










먼저 날아가는 헬기










운좋게 동생이랑 젤 앞에 탑승한다.











슈슈슝












슈슈슈슝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은 타지 않기를 권장한다.

참고로 가격은 15분에 150불인가 그랬던듯











광대하다.











참 자연은 위대하다.















조종사 아저씨

조종 되게 안정감있게 잘하더라.









이렇게 헬기투어가 끝난다.











웨스트림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세가지 포인트를 버스로 타고 다닐 수 있다.









붕붕붕










우측중간에 보이는 게 바닥이 유리로 뻥 뚫려있는 스카이워크다.

저기에 돈 내고 들어가고, 카메라 소지 안 됨 ㅠㅠㅠ

근데 볼만하다.













텐트










배가 고프다.

의외로 가격이 안 비싼 편이다.












셋이서 햄버거-치킨-프라이











저러다 황천길 가지...ㅉㅉ











기념샷도 찍어보고~

이어지는 사진의 연속

뭔 설명이 필요하겠는가....그냥 감상하시라











돌아갈 때가 되었다.

아침부터 움직였더니 매우 피곤하다.









라스베가스로 고백!

그렇게 웅장한 자연을 경험한 하루는 저물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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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폴라리스 2013/07/19 13:48 #

    와...전 라스베가스 갈때마다 인근 지인 댁에서 머물고 차도 없이 지인이 데려가는데만 갔어요.
    그래서 저런 전경은 라스베가스 외곽에 레드락 공원만 가봤는데...거기도 헉~ 소리 나던데....
    역시 그랜드캐년은 ㅠ.ㅠ 명불허전 입니다.
    사진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시즌 2013/07/19 15:34 #

    여행기 꼭꼭 챙겨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랜드캐년은 기회가 되신다면 꼭 가보세요! 정말 후회 안 하실 거에요!
  • 리엔드 2013/07/19 16:00 #

    아흗 그랜드 캐년 넘 좋아요! 사진들 멋져요!
  • 올시즌 2013/07/19 16:58 #

    사진으로 다 표현해내지 못해서 조큼 아쉽긴 하지만 맘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 알렉세이 2013/07/19 20:00 #

    와...그야말로 입만 떡 벌어집니다. 사진이 실물의 감동을 그대로 전하지 못하는 점을 감안하면 올시즌님이 느꼈던 그 감동은 몇 배 이상이겠지요.ㅠㅠ
  • 올시즌 2013/07/20 03:07 #

    자연이 정말 웅장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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