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서부여행기 - 라스베가스: The Buffet at Wynn 2 미국 서부 '13

아침부페도 좋다.

막 먹어주도록~

식사를 마치고 호텔구경을 하기로 한다. (워낙 정신없이 다녀서 정작 호텔은 활용 잘 못한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ㅋㅋ)










LA로 떠나기 전, 엄니랑 동생은 프리미엄아웃렛으로 보내고 난 풀장에서 좀 쉬기로 한다.


윈-앙코르에서 투숙하는 남자사람이면 꼭 풀장을 이용하도록 하자.

웨이트리스들이 저어어어어엉말 이쁘다.ㅋ_ㅋ 칵테일 한 잔 시키려다가 다섯 잔 시킬뻔










선베드에서 잉여하다가 더울 때 쯔음 물에 입수했다 나오면 참 좋다.










체크아웃 할 시간이라 방으로 올라온다.

보이는 게 골프코스~

골프는 안 치지만 왠지 사막에서 저거 유지하려면 정말 돈 많이 들겠다는 생각이...ㄷㄷㄷ









흐엉 라스베가스 또 가고싶다 ㅠㅠㅠㅠ

그렇게 라스베가스에서의 오후는 끝나고 LA로 출발!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덧글

  • 리엔드 2013/07/22 04:01 #

    알찬 라스베가스 여행기네요! 아, 근데 전 라스베가스 기대를 넘 해서 그런지 지난번 갔을 땐 실망스럽더라고요. ㅜㅜ
  • 올시즌 2013/07/22 04:20 #

    전 넘넘 아쉬웠어요 이틀 정도 더 있었다면 더 여유롭게 즐겼을텐데 ㅠㅠ
  • 알렉세이 2013/07/22 08:00 #

    허허허허 올시즌님에게 웨이트리스분들 맘에 들었나봐요
  • 올시즌 2013/07/22 08:57 #

    이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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