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브런치 레스토랑, The Cottage 미국 서부 '13

샌디에고에서의 이틀째, 그리고 담날 아침엔 바로 출발해야 하기에 실질적으로 마지막날이 시작되었다.

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브런치를 먹기로 한다.

근처에 브런치로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한다.

가보기로 한다.

(지금 올리는 시간도 브런치 시간대네 ㅋㅋ)




the Cottage

오두막이라는데 오두막같지 않게 생겼다.









나오면서 찍었던 사진이다.










날씨도 좋으니 테라스에 앉기로 한다.








이렇게 싱그러운 아침바람과 함께한다.









커피로 시작!










엄니께서 시켰던 에그베네딕트








하앍 침이 꼴깍 넘어간다

그리고...








이건 내가 시켰던 Stuffed French Toast









안에 스트로베리콤포트와 마스카포네 치즈가 들어가있다.








한 입 먹어본다.


우물우물


아..........



맛있어!!!!!!

촉촉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눅눅하진 않은 그런 수준급 프렌치토스트다.

그리고 마스카포네치즈....사랑합니다.

프렌치토스트 정말 제대로 한다.

최고!










동생이 시켰던 이탈리안소세지 오물렛











먹어보고 느꼈던 건,

소세지를 정말 제대로 된 걸 쓴다.

고기 질감이 잘 살아있는 녀석임ㅇㅇ진짜 맛있다.

아, 에그베네딕트도 참 맛있었음.













여기 정말 강추한다!!!!

진짜 프렌치토스트는 정말 순위권!

아 다시 가고싶다...











잠시 배도 꺼뜨릴 겸 산책이나 하기로 한다.









평화롭다.

그렇게 단내나는 샌디에고의 아침은 시작된다.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핑백

  • All-Season's Life :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2013년 괜찮았던 음식들 2013-12-31 14:42:11 #

    ... 등 모두 맛있다.하지만 왕은 역시 마스카포네치즈가 듬뿍 들어가고 위에 딸기와 바나나가 올려진 프렌치토스트다.[샌디에고] The Cottage http://purplebeat.egloos.com/3970589<햄버거>가장 고르기 힘들었던 부분이다. 쟁쟁한 버거집들이 햄버거열전 카테고리에 올라왔지만, 도티덤플링은 많이 먹어봤고, 인앤아웃은 ... more

덧글

  • 스텔라 2013/08/03 14:16 #

    와 비주얼이 진짜.. 저도 브런치 먹으러 가야겠어요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 올시즌 2013/08/03 14:38 #

    네~~ 스텔라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 알렉세이 2013/08/03 15:39 #

    엉엉. 나의 브런치는 짜파구리로.ㅠㅠ
  • 올시즌 2013/08/03 16:27 #

    짜파구리도 좋죠 ㅋㅋ
  • 고미니 2013/08/03 21:55 #

    프렌치 토스트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ㅠㅠ 어우 ㅠㅠ 저거 어떻게 국제 배송 안될까요 ㅠㅠ
  • 올시즌 2013/08/04 09:03 #

    흙흙 저도 국제배송 시켰음 좋겠네요!
  • 2013/08/03 22: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8/04 09: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