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프다.
오늘은 국밥을 먹기로 한다.
사촌동생이 돼지국밥이 맛있다며 추천해준 곳이 있다.



수육과 국, 밥이 나오는 형식이다.


우걱우걱
오우....잡내없이 보들보들하게 잘 삶았다.
흡입해준다.



후루룩
깔끔한 국물이다.
예전에 포슷힝했던 만촌소문난국밥의 헤비한 국물과는 다르게 라이트하면서 부담없이 들어가는 국물이다.
둘 다 맛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 찾는 빈도가 잦아질 것 같다.
그렇게 8월의 뜨거운 대구오후는 시작된다.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덧글
투명장미 2013/10/08 19:36 #
국물도 깔끔해 보이고..한그릇 먹고 싶네요.
올시즌 2013/10/09 14:18 #
Kain君 2013/10/09 16:09 #
올시즌 2013/10/09 16:28 #
웁쓰 2013/10/30 17:32 # 삭제
요즘같은 날씨에 더더욱 당기는 국밥~~~ 담에 한번가봐야겠어요~^^
올시즌 2013/10/30 2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