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국물, 선산돼지국밥 ㄴ대구


배가 고프다.

오늘은 국밥을 먹기로 한다.

사촌동생이 돼지국밥이 맛있다며 추천해준 곳이 있다.





선산돼지국밥, 저번에 먹었던 뉴욕통닭 옆집이다.








학원 끝나고 갔더니 내가 첫손님이었다.








메뉴이름을 까먹었는데 정식을 시켰음.

수육과 국, 밥이 나오는 형식이다.









크 먹음직스럽다.








얼른 먹어보기로 한다.


우걱우걱


오우....잡내없이 보들보들하게 잘 삶았다.

흡입해준다.







뽀얀 국물











소면을 말아준다.









국물 한숟갈 먹어준다.

후루룩

깔끔한 국물이다.

예전에 포슷힝했던 만촌소문난국밥의 헤비한 국물과는 다르게 라이트하면서 부담없이 들어가는 국물이다.

둘 다 맛있다.






소면도 먹어주고~










국밥은 역시 후루룩 말아먹어야 제맛!









아우 깔끔하게 잘 먹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 찾는 빈도가 잦아질 것 같다.

그렇게 8월의 뜨거운 대구오후는 시작된다.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덧글

  • 투명장미 2013/10/08 19:36 #

    수육 사진이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국물도 깔끔해 보이고..한그릇 먹고 싶네요.
  • 올시즌 2013/10/09 14:18 #

    날씨 쌀쌀할 땐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 Kain君 2013/10/09 16:09 #

    구...국밥 으앙 먹고 시퍼서 듀금 ㅇ<-<
  • 올시즌 2013/10/09 16:28 #

    근처 지나갈 때 한 번 드셔보세요!
  • 웁쓰 2013/10/30 17:32 # 삭제

    너무 맛있겠네요~ ㅎ
    요즘같은 날씨에 더더욱 당기는 국밥~~~ 담에 한번가봐야겠어요~^^
  • 올시즌 2013/10/30 20:40 #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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