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라토리엄님과 함께 작정하고 술판을 벌려보기로 한다.
위치는 보자마자 "아 저기는 술판 벌릴만한 잇플레이스야!" 라고 느낌이 온 참새와 방앗간
대중음식점이라고 써 있는데, 밖에서 안이 들여다보이지 않으니 그닥 대중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다.
한 번 들어가 봅세다!
일단 따뜻한 물수건 깔리고
기본찬들
굴 선도가 반찬으로 주는 것 치고 매우 괜찮다.
콩나물도 괜찮고, 저 풀더미도 맛이 다 괜찮은 편
진짜 누구나 하는 말로 저 반찬들로만 소주 한 병은 거뜬히 비울 듯 하다.
소주는 참소주!
전도 부쳐주시는데, 이것도 맛난다.
문어 小짜, 25,000원
조그만 놈을 가져와서 잘라주시는데 크 벌써 자태부터 아름답다.
문어 먹은지 몇 시간 안 지났는데 또 침 고이네...
밑에는 파가 깔려있다.
한 입 먹어본다.
우걱우걱
오 쫀득한 문어!
어릴 때는 문어맛을 잘 몰랐는데, 점점 문어가 좋아지는 것 같다.
뫄이쪙
소주를 벗삼아 정신없이 달린다.
문어 좋아하고, 술 좋아한다면 꼭 가봐야 할 곳.
서구청 건너편에 있다.
그렇게 대구의 추운밤은 저물어가.....지 않고 그들은 2차로 향하는데....
To be continued....
위치는 보자마자 "아 저기는 술판 벌릴만한 잇플레이스야!" 라고 느낌이 온 참새와 방앗간

한 번 들어가 봅세다!


굴 선도가 반찬으로 주는 것 치고 매우 괜찮다.
콩나물도 괜찮고, 저 풀더미도 맛이 다 괜찮은 편
진짜 누구나 하는 말로 저 반찬들로만 소주 한 병은 거뜬히 비울 듯 하다.
소주는 참소주!


조그만 놈을 가져와서 잘라주시는데 크 벌써 자태부터 아름답다.

밑에는 파가 깔려있다.

우걱우걱
오 쫀득한 문어!
어릴 때는 문어맛을 잘 몰랐는데, 점점 문어가 좋아지는 것 같다.
뫄이쪙
소주를 벗삼아 정신없이 달린다.

서구청 건너편에 있다.
그렇게 대구의 추운밤은 저물어가.....지 않고 그들은 2차로 향하는데....
To be continued....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덧글
2014/02/14 11:20 #
비공개 덧글입니다.2014/02/14 11:23 #
비공개 답글입니다.2014/02/14 11:25 #
비공개 덧글입니다.2014/02/14 11:46 #
비공개 답글입니다.모라토리엄 2014/02/14 12:11 #
올시즌 2014/02/14 12:18 #
스텔라 2014/02/14 12:53 #
올시즌 2014/02/14 15:30 #
알렉세이 2014/02/14 17:11 #
올시즌 2014/02/14 18:37 #
투명장미 2014/02/15 11:34 #
올시즌 2014/02/15 13:20 #
Kain君 2014/02/18 21:02 #
올시즌 2014/02/18 2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