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촌]맛난 돈까스를 마음껏 먹고플땐? 리치돈까스 ㄴ서울


배가 고프다.

우국선생(그는 누구?)이랑 오랜만에 밥을 먹기로 한다.

그가 오래전부터 노리고 있었던 돈까스를 먹기로 한다.









리치돈까스,

여기도 14년도부터 꾸준히 다닌 집 중 하나다.

여기도 가격이 천 원 올랐구나...

물가가 3년마다 천 원씩 오르는 건가?








이른 저녁에 들렀더니 한산하다.









얼른얼른 돈까스를 받아온다.

왼쪽부터 돈까스, 생선까스, 냉우동, 밥, 제육볶음 등이다.

나는 여기 냉우동을 좋아한다.









그리고 여기 데미그라스소스가 의외로 꽤나 본격적이다.










스프와 카레도 있어서 나는 돈까스를 카레에 찍어서 카츠커리로 만들어먹는다.









한 입 먹어본다.


우걱우걱


오우...죽지 않았구나...

돈까스 튀김옷도 괜찮고 고기도 적당하게 씹힌다.










세 장을 리필하고 나서야 식사가 끝난다.

배가 부르다....

슬슬 걸어보기로 한다.

그렇게 고시촌의 튀김내 나는 저녁은 저물어간다.












덧글

  • osoLee 2017/04/05 21:41 # 삭제

    무제한인데 바삭하다니!!
  • 올시즌 2017/04/05 22:21 #

    인원 수 보고 그때그때 튀겨내주심ㅋㅋㅋ
  • 알렉세이 2017/04/05 23:38 #

    크. 카레에 돈까스 찍어먹는것도 겁나 맛있지요옹
  • 올시즌 2017/04/06 01:59 #

    맛나죠!!
  • 이글루스 알리미 2017/04/07 09:07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4월 7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올시즌 2017/04/07 09:09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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