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곰탕이 땡길 땐! 서동관 ㄴ기타

모터쇼 관람을 마치고 밥이나 먹기로 한다.

일욜이었으니 든든하게 곰탕을 먹기로 한다.









서동관,

명동의 하동관과는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지만 이름부터 닮았다.








내부








메뉴가 이렇게 세분화되어 있다.

그나저나 그냥 곰탕이 12처넌...ㅎㄷㄷ









깍두기를 덜어 잘라준다.








이건 환이가 시켰던 양곰탕.

내장이 들어가있다.









그리고 내가 시켰던 차돌탕









차돌이 많이 들어가있다.









지체할 수 없다.

너의 진학, 나의 취업, 나의 연애, 나의......

파를 올려본다.








국물을 한 입 떠먹어본다.


후루룩~


간이 안 되어있다.

소금을 뿌려 먹도록 한다.









고기상태도 나름 괜찮다.









밥이 안에 말아져 나오는데 토렴은 되어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정신없이 흡입한다.








다 먹었으니 배도 꺼트릴 겸 호수공원에서 산책이나 하기로 한다.








커피 테잌아웃하러 간 카페에서 허세샷도 찍어주고 ㅋㅋㅋ










호수공원으로 슬슬 걸어가본다.







벚꽃이 만개해있던.

사내자슥 둘이서 꽃놀이라니 ㅠㅠㅠㅠㅠㅠ









그래! 꽃놀이 갔다왔다!!!!ㅋㅋㅋㅋ

밥은 맛있게 먹었지만 뭔가 씁쓸하다.

그렇게 씁쓸한 일산에서의 저녁이 벚꽃과 함께 저물어 간다.







덧글

  • Kain君 2017/04/15 10:27 #

    헉헉 곰탕 헉헉
  • 올시즌 2017/04/15 10:32 #

    기름 좀 떠있는 국물 정도는 먹어줘야 하루가 기분좋습니다 ㅋㅋ
  • 이글루스 알리미 2017/04/18 08:57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4월 18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올시즌 2017/04/18 09:27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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