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외로운 백수의 아보카도비프파스트라미와사비마요샌드위치 만들어먹기 본격 외로운 ☆☆☆

배가 고프다.

익어가는 아보카도와 비프파스트라미가 있다.

샌드위치나 만들어먹기로 한다.









마요네즈 두 스푼에 와사비 좀 뿌리고, 소금, 후추, 식초 2방울 정도 뿌린다.








섞어주면 손쉽게 와사비마요 완성~








양상추, 비프파스트라미, 아보카도, 생모짜렐라치즈를 준비해준다.







예전에 먹었던 All'Antico Vinaio의 샌드위치처럼 두툼한 치즈가 들어가게 만들어보기로 한다.

근데 이 샌드위치 가격이 5유로인데 위에 있는 모짜렐라만 4천원이 든다 ㅋㅋㅋㅋ






빵 한쪽엔 재료들을 쌓아주고...








다른 쪽에는 와사비마요를 처덕처덕 발라준다.








두 빵을 합체시키면 완성~!







칼을 꺼내서 반으로 갈라주고~








짜잔~~

풍성한 볼륨감이 있는 샌드위치가 완성되었다.

역시 두툼한 치즈가 들어가야 뭔가 멋이 산다.









한 입 먹어본다.


우걱우걱


바삭한 구워진 버터식빵, 짭쪼름한 비프파스트라미, 두툼하고 후레쉬한 생모짜렐라, 녹진한 아보카도, 그리고 맵싹늬끠한 와사비마요까지....잘 어울린다.

나름 All'Antico Vinaio 샌드위치에 비견되는듯?ㅋㅋㅋ









나머지 반쪽도 먹어준다.

샌드위치집을 만들어 팔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음식점을 차릴 건물이 없으니 포기하기로 한다.






후식으로는 딸기를 먹어준다.

배가 부르다.

조금만 졸기로 한다.

꾸벅꾸벅...

그렇게 본격 외로운 백수의 아보카도비프파스트라미와사비마요샌드위치 만들어먹기는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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