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리브레 아자드힌드 블렉페퍼 리뷰 본격 외로운 ☆☆☆

마침 흑후추가 떨어져 거의 식재료의 99%로를 의존하는 마켓컬리를 둘러보다가 신기한 게 있어서 질러보았다.

커피리브레는 커피로 유명한데 여기서 후추를? 이라는 생각에 결제 ㄱㄱ








커피리브레 마스코트가 반겨주고 있다.









아자드힌드는 농장 이름이고 인도산이다.

커피의 과육껍질과 코코넛 가루등으로 만든 천연비료로만 키운 스페셜티 후추라고 한다.








개봉했다가 다시 붙이고 찍은거라 ㅋㅋㅋㅋ












확실히 단순한 식재료도 판매차원을 넘어 브랜딩&디자인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에 살고있다.










우선 개봉해보니 색깔이 각양각색이다.








균일하지 못하고 다양한 색이 있다.

향에서 느껴지는 건 일반 후추보다 스파이시한 향이 더 강하게 난다.








커피리브레 후추그라인더도 팔고 있었지만 2만원이길래...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어 원래 가지고 있던 그라인더에 넣어본다.








갈아내보니 향이 근사하다.

잘 구매한 것 같다.

그럼 이 스파이시한 킥이 있는 향을 쓸만한 식재료가 떠오른다.

과연 그 식재료는?

투비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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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알렉세이 2017/06/06 22:31 #

    커피와 후추의 순환입니까아.ㅎ
  • 올시즌 2017/06/06 22:42 #

    그럴지도요 ㅎㅎ
  • 쿠켕 2017/06/07 15:42 #

    마켓컬리 구경이나 해봐야겠군요. 장보기는 직접해야 제맛...이라면 너무 아재 티가 나겠죠 ㅎㅎ
  • 올시즌 2017/06/07 16:54 #

    저도 직접하는 걸 좋아하는데 시간이 없을 때 (=고시생 때) 여기서 믿고 사는 버릇이 들어버려서 여기서 거의 다 사곤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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