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n Dauvergne Fine Fleur Blanc de Noir - 블랑 드 누아 샴페인의 매력 꿀꺽꿀꺽

루이쌍끄 포스팅에서 소개한 아이로 그래도 와인기록차원에서 기록해놓자면

블랑 드 누아로, 100% 피노 누아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손수확했으며, MLF를 거쳤다고 한다.

도사지는 6g/L 인걸로.







섬세한 기포가 끊임없이 올라왔으며 

외관에서는 연한 레몬색을 관찰할 수 있었고

후각에는 구운 빵, 비스킷 등 오톨리시스에서 나는 향과 더불어 사과, 레몬, 라임 등을 맡을 수 있었다.

미각은 드라이, 높은 산도, 중간 알코올, 중간 바디, 중간+ 여운, 중간+풍미의 비스킷, 사과, 레몬등을 느낄 수 있었으며

이정도면 매우 좋은 와인이며 지금 마시기 좋고 추가 숙성도 가능해보였다.

특히 테린이랑 참 잘 어울렸는데, 좀 더 무게감있는 스테이크와도 잘 어울릴 것 같았던~

라벨에 꽃이 만개해있으므로 로맨틱한 이벤트에 마시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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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있었다. 미각은 드라이, 높은 산도, 중간 알코올, 중간 여운, 중간 풍미의 사과, 레몬, 비스킷을 가졌다. 좋은 와인으로, 바로 마시는 걸 추천한다. 이전에 꽤 괜찮은 샴페인을 마셔서인지는 몰라도 프리미엄 스파클링 치고는 오톨리시스향도 그렇고 좀 밋밋하고 단순했다. 기대에는 못 미쳤던...동급 가격대의 샴페인을 못 따라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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