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Rita Reserva Melot 2015 - 못 만든 칠레와인 꿀꺽꿀꺽

Santa Rita Merlot 2015

마이포 밸리가 있는 칠레의 "센트럴"은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대륙성 기후를 갖고 있어서 메를로와 까쇼가 주로 재배된다.

외관은 진한 자주색에 

후각은 강렬한 어린 와인으로,

태운 듯한 스모키함, 블랙베리, 래즈베리 등등을 느낄 수 있었다.

미각은 드라이, 높은 타닌, 산도 중간, 높은 알코올, 중간+바디, 중간 여운, 중간 풍미의 삼나무, 블랙베리, 래즈베리가 느껴졌다.

하지만 타닌이 너무 강해서 밸런스가 무너진 느낌이었고, 그을렸기 보다 태운 오크를 사용한건지 탄 스모키향이 너무 지배적이었다.

그저 그런 와인으로, 추가 숙성에는 부적합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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