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nafugata Anthilia 2016 - 상쾌한 시칠리아 와인! 꿀꺽꿀꺽




Donnafugata Anthilia 2016

와인 공구할 때 애니가 고른 시칠리안 화이트. 시음해보도록 하자!








우선 포도품종은 Catarratto가 메인이고 나머지가 소량 블렌드되었다.

공홈이 매우 잘 되어있는데, 공홈을 참고하자면(포도나무 가지치기 정보까지 잘 나와있다.)
 VSP를 통해 한 나무당 6~10개의 순만 남겨놓고 재배되었다.

2016년은 적절한 봄과 여름을 지냈으며, 과열된 날이 잘 없어서 포도가 순조롭게 익었다고 한다. 강우량은 평년보다 낮았으며, 9월 10~20일에 수확했다고 한다.

발효는 14~16도의 스테인레스 통에서 진행되었으며 탱크에서 2개월 숙성 뒤 병입하여 추가로 2개월 숙성하여 출시되었다.

라벨의 의미는 Eylmian 문명의 여인을 그렸으며 돈나푸가타의 첫 와인이라고 한다.

참고로 시칠리아 DOC이다.





알콜은 12.5%이며, 9~11도의 온도에서 서빙하라고 써있다.







설명은 지겨우니 시음을 해보기로 한다.

외관은 연한 레몬에 

후각은 강렬한 어린 와인으로, 아카시아꽃, 패션푸르트, 복숭아, 멜론, 바나나가 느껴졌으며
미각은 드라이, 높은 산도, 중간 알코올, 중간 여운, 중간 풍미의 아카시아꽃, 복숭아, 멜론이 느껴졌다.
좋은 와인이며 지금 마시기 좋고, 추가 숙성에는 부적합하다.






Crispy함이 혀에서 청량하게 떨어져서 참 맛있게 마셨던 와인.

하드 치즈나 가벼운 생선요리에 잘 어울릴 것 같다.

그렇게 시칠리아를 간접적으로 느껴보는 밤이 저물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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