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쮸즈에서 탄탄면이 약간 매콤했기 때문에 달달구리를 먹으러 젤라또가게에 가기로 한다.

파란 간판이 인상적이다.
지금 보니 화분이 쓰러져있네 ㅋㅋㅋ이 날 엄청난 강풍이 불었던 날로 기억한다.

가격은 요렇게~


다양한 맛이 있고...


내부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다.

아이스크림과 젤라또의 차이점이라고 한다.

난 쌀과 솔티카라멜, 그리고 싸~비~~스로 망고 한 스푼을 주셨다.
두 사람이 시키면 여섯 가지 맛을 보는 셈!

오랜만에 쌀 젤라또를 먹으니 반가웠던...

비스킷으로 점심을 먹지 않은 자 코스프레하며 아이스크림을 우걱우걱 퍼먹었다.
캬.
젤라또는 닝겐을 위한 항우울제임이 틀림없다.
그렇게 젤라또가 진득한 가로수길의 오후가 진행되고 있었다.




덧글
알렉세이 2018/04/30 22:42 #
올시즌 2018/05/01 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