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Barn Chardonnay 2015> - 이게 바로 가성비 화이트! 꿀꺽꿀꺽

WSET시험공부를 하던 중, 테이스팅을 핑계로 낮술이나 하기로 한다.





Long Barn Chardonnay 2015




13.5%의 알콜도수를 가졌다.






외관은 중간 레몬에 

후각은 강렬한 어린 와인으로, 파인애플, 복숭아, 바나나, 멜론, 삼나무향이 나타났다.

미각은 드라이, 중간+산도, 중간 알코올, 중간 바디, 중간 여운, 중간 풍미의 파인애플, 바나나, 멜론향을 느낄 수 있었다.

좋은 와인으로 지금 마시기 좋으며 추가 숙성에는 부적합하다.

일단 향이 이 가격대의 샤르도네 치고 강렬하면서 빵빵 터지는 느낌인데 놀라울 따름이다.

맛이나 질감, 그리고 집중도가 그 향을 따라가진 못하나 이런 저가의 가격에서는 훌륭하다고 느낄 따름.

가성비 짱짜짱이며, 박스들이로 쟁여놓고 마시기 부담없을 것 같다.

화이트와인입문자에게 소비뇽 블랑 대신 추천해줘도 좋을 와인이다.










덧글

  • 카군 2018/04/30 21:23 #

    저도 얼마전에 마셨는데 가성비가 죽이더군요. 할인할때 만원대로 샀는데. 더 살걸 그랬습니다 ㅎㅎ
  • 올시즌 2018/05/01 14:16 #

    그쵸! 박스로 쟁여둬도 부담없을 것 같아요 ㅎㅎ
  • 무진기행 2018/05/10 13:21 #

    요거 혹시 어디서 구하셨나요? 마트에서도 구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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