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국밥 / 부산 범일동> - 부산에 왔으면 돼지국밥을! ㄴ부산

때는 바야흐로 어린이날. 

어린이는 아니지만 어린이의 심정으로 놀러가기로 한다.

그래서 붓산에!!









이런 것도 있었다는 ㅋㅋㅋ







아침에 도착하니 역시 탕반이 땡겨서 돼지국밥을 먹으러 가기로 한다.

쌍둥이 돼지국밥도 유명하지만 작년에 가봤으므로 범일동에 있는 할매국밥에 가보기로 한다.













순대 하나에 돼지국밥 시키고...

국이 두 개인 이유는 순대를 시키면 국물이 나오니까!










순대.







쫀득하면서 뭔가 찹쌀이 많이 들어간 순대.








돼지국밥도 무난했던.

대구에도 돼지국밥 잘하는 집들은 워낙 많아서 그렇게 큰 감흥은 그다지 없다.

그래도 이런 맑은 국물도 맛난...








대선 소주와 함께!!

그렇게 소주 일 잔을 하고 바다를 보러왔으니 바다를 보러가기로 한다.

그렇게 부산의 오전이 시작되고 있었다.









덧글

  • 알렉세이 2018/05/15 00:02 #

    그러고보니 뽀얀 국물이 아닌 맑은 국물이군요
  • 올시즌 2018/05/15 15:16 #

    그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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