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꽃떼 / 해운대> - 비밀의 정원같은 카페! ㄴ부산

돼지국밥을 먹고 바다를 보러가기로 한다.








크 역시 해운대는 한적할 때가 제맛!





오랜만에 바다를 보니 평온해진다.









조용히 산책을 하니 힐링되고 좋군...







그 유명한 엘시티도 구경하고...








바다를 따라 걷다보니 목이 말라서 커피나 한 잔 하러가기로 한다.










작년에 와보려다가 들어가진 않았었는데, 이번엔 들어가 보는걸로!








문으로 들어서는 순간 이렇게 비밀의 정원이 뙇 펼쳐진다.









요렇게 아기자기하게 많이 있다.







케익과 타르트도 팔고...








새삼 힙한 카페다.







카페 자체도 테라스도 있고 방도 여러 곳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요리조리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아늑하다.








이런 색 배치도 쉽지 않은데..맛깔나게 배치되었다.









새벽부터 달려와서 피곤했기에 안락한 쇼파를 발견해서 앉기로 한다.








목이 말라서 커피가 아닌 맥주를 한 잔...

여유롭게 퍼져있으니 넘나 좋은 것!

여튼 비밀의 정원 같아서 쏙 마음에 들었던 곳.











간식(!)은 이마트 푸드코트에 있던 상국이네 떡볶이로...

그렇게 해운대의 오후가 중천에 떠 있었다.








덧글

  • 고양이씨 2018/05/15 21:55 #

    외벽 컬러링이 꽤 민티한게 시원하면서도 예쁘네요 :3 진열해놓은 잔들도 예쁘고...!
  • 올시즌 2018/05/15 21:57 #

    들어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알렉세이 2018/05/17 21:52 #

    아이고 예뻐라. 완전 숨겨진 다락방 같은 느낌이군요
  • 올시즌 2018/05/18 09:31 #

    넵 그렇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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