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만두 / 부산역> - 맛난 만두가 있는 곳! ㄴ부산

하루종일 비가 내리던 붓산.

서울행 기차에 올라타기 전, 마지막 코스를 밟기로 한다.







그거슨 바로 부산역 앞 만두집인 마가만두!

부산역 앞엔 유수의 만두집들이 있는데, 올드보이의 장성향을 비롯해서 신발원?인가도 있고...

황금 어린이날 휴무를 맞이하여 모두 웨이팅을 자랑하던...










여기도 30여분 기다려서 들어갔다.







비 오는 날의 눅눅함을 제거하기 위해 시원한 맥주 한 잔 들이켜 주고...

찐만두, 군만두, 칠리새우를 시켰다.







좀 기다리니 만두가 나온다.









크 겉에서만 봐도 촉촉해 보인다.











피가 정말 부드러우면서 내용물은 촉촉하게 살아있는, 조흔 만두였다...








곧 이어 군만두도 나온다.








군만두는 꼬소함이 살아있었던!

이것도 맛나게 먹고...

애니는 찐만두가 더 맛나다고 했다.










근데 칠리새우도 오동통해서 맛있었다.... 튀김옷도 싸라인네!

어우 배불...

만족스럽다.

이제 기차를 타러 가기로 한다.

그렇게 먹방과 술로 뒤덮인 부산에서의 1박2일이 마무리되었다고 한다.











덧글

  • 알렉세이 2018/05/17 21:41 #

    만두 보기만 해도 넘넘 행복합니다.ㅠㅠ
  • 올시즌 2018/05/18 09:32 #

    진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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