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Hands The Boy Riesling 2017> - 상쾌한 리슬링의 맛! 꿀꺽꿀꺽







어벤져스를 보기로 한다.

이날은 엄청 비 오고 습했던 날이라 상쾌한 와인을 찾다보니 리슬링이 셀러에 남아있어서 들고나왔다.







Two Hands The Boy Riesling 2017

에덴밸리에서 왔고, 수작업으로 포도를 수확하였다.

스테인레스 탱크에서 6개워간 발효되었으며, 바디감과 텍스쳐를 위해 앙금 접촉한 채로 추가로 5개월간 지냈으며 조금만 청징과 여과를 거쳐서 병입되었다고 한다.










올크팩과 함께!









외관은 연한 레몬에

후각은 강렬한 어린 와인으로
아카시아꽃, 휘발유, 사과, 레몬, 라임을 느낄 수 있었다.

미각은 드라이, 높은 산도, 중간 알콜, 중간 바디, 긴 여운, 중간 풍미의 아카시아꽃, 라임, 휘발유를 느낄 수 있었다.

매우 좋은 와인으로, 지금 마시기 좋으며 숙성 잠재력 또한 있다.

리슬링 특유의 화사하면서도 상쾌한 맛이 습하고 꿉꿉했던 날씨를 상쾌하게 만들어주었던~










핑백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