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집 / 독립문> - 도가니탕의 명가! ㄴ서울

오랜만에 든든한 아침밥이 땡긴다.

마침 독립문 근처이므로 독립문의 명소, 대성집에 가기로 한다.









60년 원조라고 한다.










내심 첫손님이길 기대했으나 두 번째 손님이어서 아쉽...










도가니탕 두 개를 주문했더니 금방 나온다.

찬은 김치, 마늘, 깍두기 이렇게 나온다.









적당히 뽀얀 국물의 도가니탕










파를 많이 넣어줘서 좋다.

국물도 적당히 진하고~









도가니를 맛보기로 한다.











우물우물

보드라운 도가니가 아름다운 맛을 낸다.

소주가 땡기는 그런 맛...

하지만 아침이므로 참기로 한다.









좀 먹다가 밥을 투하해서







국밥으로 만들어 먹는다.










크...

근처에 있다면 종종 찾아가고픈 대성집.

저녁에 도가니수육 시켜놓고 소주 일 잔 하고프다.

그렇게 독립문의 아침이 피어오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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