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 Clouet Brut Millesime 2009> - 처음 빈티지 샴페인을 마셔보다! 꿀꺽꿀꺽


Andre Clouet Brut Millesime 2009

기념일이라 뭔가 빈티지 샴페인을 마셔보고 싶어서 깠던.











피노누아 80%, 샤르도네 20%가 들어갔다고 한다.

디스고르지나 도사지 정보는 홈페이지가 없어서 찾기 힘든...

Brut이니까 7g/L 이하로 들어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알코올 도수는 12%로 샴페인 중에선 높은 편.








코르크 캡이 귀엽다.








Bouzy는 샴페인 몽타뉴 지역에서도 그랑크뤼 포도를 생산하는 밭이다.

피노누아가 87%를 이루는..







마셔보기로 한다.

나도 집에 저 받침 놓고싶다....









외관은 연한 레몬색에 

후각은 구운 비스킷, 레몬, 사과, 구운 빵, 라임 등을 느낄 수 있었고

미각에선 높은++ㅋㅋ 산도, 드라이, 중간 알코올, 중간 풍미의 구운 비스킷, 레몬, 사과, 중간+여운을 남겨주었다.

좋은 와인으로, 지금 마시기 좋고 숙성잠재력이 있다.







피노누아가 80%인데도 산도가 정말 쨍했던 ㅋㅋㅋ

푸아그라의 느끼함을 단숨에 잡아주었던 샴팡!

이렇게 첫 빈티지 샴페인 도전이 성공리에 끝나고...더 비싼 것들도 마셔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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