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조 / Maison Jo> - 극강의 샤퀴테리집!! ㄴ서울

캬!

예술의 전당 근처에 있는 오프레에서 기념일 런치를 먹고 산책 겸 근처에 있는 샤퀴테리 전문점인 메종 조에 가보기로 한다.









메종조의 오너분은 프랑스에서 샤퀴테리 전문 자격증을 받았다고 한다.











디즈니 같은 돼지 삼형제!











들어가면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









잠봉 뻭씨에는 시식으로 맛볼 수 있었고...










빠떼 엉 크후트가 눈에 들어온다.








이렇게 먹고갈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준비되어 있다.







진짜 유럽 어딘가에 들어온 느낌.













빵도 팔고있다는...









얼른 집에 가져와서 먹어보기로 한다.











이건 치킨이 들어간 건데

먹으면서 오웅 맛이 괜찮은데? 이러면서 먹고 있는데...










이 빠떼 엉 크후트가 반칙이었다.

와...Masterpiece란 이걸 보고 하는 말.

짭쪼름한 크러스트와 육덕진 고기와 빠떼, 그리고 과일까지!

세 조각 더 사올 걸 하는 생각이 들었던...











이니스프리 까쇼 한 잔 곁들여서 마셨다.

정말 맛났던 메종조의 샤퀴테리!

다음에 근처를 지나가게 되면 꼭 다시 사오고 싶다.

그렇게 예당의 더운 오후가 저물어갔다.










덧글

  • 2018/06/12 21:5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6/12 22: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6/12 23: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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