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크럼블 / 후암동> - 몽고네에서 차린 디저트집! ㄴ서울

만두를 먹고 슬슬 남산도서관쪽으로 경삿길을 올라오면












요런 조그마한 디저트집이 나온다.

골든크럼블, 몽고네에서 차린 디저트집이라고 한다.









요렇게 테라스 자리가 있고...








일본 라멘처럼 자판기에 주문을 하면 된다.









몽고네와 비슷하게 이런 사진이 인테리어로 잘 자리잡아 있고...









내부는 길쭉한 편.







디저트를 받아들었다!








왼쪽이 티라미수, 오른쪽이 애플크럼블. 카놀리도 시킬걸..ㅋㅋ










남산타워를 바라보며 한 장! (허세샷)








우선 애플크럼블부터~






적당한 산도의 애플크럼블이 달달한 아이스크림과 어우러지니 뭐 두 말 할 것 없도다~










티라미수~







마스카포네치즈는 좋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시트가 에스프레소에 좀 더 촉촉하게 젖어있었음 좋았을 것 같다.









커피도 한 잔 하고...

가파른 위치 때문에ㅋㅋ 잘 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근처를 지나가게 되면 방앗간 들리듯 가고픈 집이다.

그렇게 크럼블향 가득한 남산의 오후가 시작되고 있었다.









덧글

  • 알렉세이 2018/06/24 14:22 #

    오 여기 다녀오셨군요. 저도 어제 다녀왔습니다. :)
  • 올시즌 2018/06/24 15:17 #

    오오 더울 때 다녀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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