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18<마루노우치 빌딩, 쇼핑몰> - 도쿄역 주변을 구경하다! (에쉬레, 콘란샵, 조엘로부숑) 도쿄 '18

스키야키를 먹고 도쿄역 주변인 마루노우치를 구경하기로 한다.

마루노우치는 도쿄역과 궁 사이에 있는 지역의 명칭으로, 근처 건물들이 2000년대 중반에 많이 지어져 비교적 새롭게 구성된 곳이고, 거대 은행들이 모두 이곳에 몰려있다고 한다. 그래서 브룩스 브라더스도 있고 ㅋㅋ약간 월스트리트 비슷한 느낌을 주던~








마루노우치 빌딩에 들어가본다.








카페와 식당들이 몰려있었지만 우린 방금 저녁을 먹었기에...









인테리어샵인 콘란샵을 구경하기로 한다.

영국이 원조라고 알고있다.









내가 좋아하는 쇼파스타일.








저런 아치형 등도 놓고싶은데 집이 넓어야겠지? ㅎㄷㄷ










라이팅도 많이 구경하고...









요런 도마와 잡화도 판다.










몰 중간에 이렇게 꾸며놨다.

그리고 1인문화의 선구자인 일본답게










요렇게 통유리창 밖을 보면서 앉을 수 있게 좌석이 배치되어있다.










지나가다가 본 디저트집 Harbs...맛나보였지만 넘 배불러서 시도해보지 못했다.










그리고 마루노우치 빌딩의 가장 큰 장점은 몇층이었는진 까먹었지만 이렇게 테라스가 있어서 도쿄역을 깔금하게 찍을 수 있다는 것이다.








빌딩에서 걸어가다보면 이렇게 생긴 아케이드가 하나 더 있다.

여긴 Marunouchi Brick Squre 라고 한다.

여튼 훌륭하게 지어놓은...








일본에만 있다는 불란서제 빠다 전문점인 에쉬레스토어에 와서 조공용 휘낭시에도 하나 사고...







빠다케이크는 아침에 줄 서서 다 사간다고 하니 참고하시고...









엄니는 빠다 에코백이랑 빠다종기 등을 사셨다.






요렇게 소공원도 절묘하게 조성되어 있다.







조엘로부숑카페도 있었는데...하 하루만 더 있고프다...

슬슬 이번 여행의 목적 남바 완인 조성진 콘서트 시간이 다가온다.

슬슬 일어나기로 한다.

그렇게 빠다향이 자욱한 마루노우치의 저녁이 물들어가고 있었다.


















덧글

  • 알렉세이 2018/06/26 19:01 #

    크. 길이 넓어서 다녀도 사람들에게 치여 피곤하진 않겠네요. :)
  • 올시즌 2018/06/26 21:43 #

    그래도 퇴근시간 되니 인파가 엄청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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