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회관> - 콩국수의 성지! ㄴ서울

일본에 다녀온 6월의 어느 날.

덥다.

더울 땐 괜히 이열치열한다고 감자탕이나 뚝배기에 들어간 뜨거운 국물 먹는다고 깝치지 말고 시원한 거나 먹기로 한다.








진주회관, 콩국수 전문점이다.

작년에 근처에서 일하는 오소리횽의 손에 이끌려 갔던 적이 있다.

점심 시간때는 모든 주변 직딩들이 이곳으로 온 듯한 광경을 연출해낸다.










11시 조금 넘어서 갔더니 한산했던







선불을 내고 받아먹는 시스템이다. 콩국수 두 개요~









김치도 인당 하나씩 나온다.









흐흐...함 먹어볼까?








찰진 국수에 찐한 콩국물.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계속 흡입해준다.

개인적으로는 오이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김치도 곁들여 먹어주고~

이렇게 간단하게 콩국수 한 그릇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다.







손수 내린 아이스 핸드드립 한 잔으로 마무리~

그렇게 콩국향이 진득한 남대문의 점심이 저물어갔다.











덧글

  • 알렉세이 2018/07/05 23:12 #

    크으 콩물이 엄청 진해보입니다
  • 올시즌 2018/07/05 23:38 #

    추천해요
  • 이글루스 알리미 2018/07/11 08:22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7월 11일 줌(http://zum.com) 메인의 [핫토픽]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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