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크 앤 드링크 / 선유도> - 여유롭게 한 잔 즐기기 좋은 카페 ㄴ서울

휴일의 어느 저녁







초당옥수수에 고기와 틈에이러를 곁들여 먹는다.








스파클링도 일 병 했는데...뭔가 술은 모자라고...집에서 먹기는 싫고..

동네 카페에 가보기로 한다.








2층에 이렇게 통유리로 된 곳이 있다.










작업실 겸 거실 같은 공간이라는 설명

"와인을 곁들인 책 한 권"이라는 문구가 와 닿는다.










상당히 넓고 아늑하다.









싸장님께서 실제로 작업 같은 걸 하고 계셨는데, 상당히 친절하셨다.










이렇게 잘 조화하기 쉽지 않은데..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집에 식물 하나 둘...?










휴식처로 삼기에 딱 좋다.









메뉴에 와인을 잔으로도, 병으로도 판다. 화이트와 레드.







샤르도네 한 잔에 슈를 시켜놓고










안주로 페스토&크래커를 조금 주신 듯?

매거진 F의 치즈편을 읽으며 나홀로 노닥거리다가 집에 돌아가기로 한다.

다음에도 와인 일 잔에 독서하고플 때 들릴 듯?

그렇게 샤르도네향이 만연한 선유도의 밤이 저물어갔다.









덧글

  • 알렉세이 2018/07/15 15:38 #

    첫짤보고 집이신줄..
  • 올시즌 2018/07/15 15:55 #

    저렇게 넓다면 얼마나 좋을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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