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외로운 직딩의 무인양품 버터치킨커리 데워먹기 본격 외로운 ☆☆☆

무인양품에서 양말을 사다가 푸드코너에서 커리가 있었는데,

누군가가 의외로 괜찮다는 평을 했던 것 같아서 사먹어보기로 한다.









판매가는 4,900원이라는...레토르트 치고는 비싼 가격이다.

용기에 넣고 3분 데우면 된다고 한다. (오뚜기 3분카레랑 다른 게 무엇?)

그래서 데워본다.








벼...별 거 없는데?

근데 밑에 고기와 야채가 의외로 많이 깔려있다.








밥 위에 뿌리고 파슬리 좀 뿌려주니 (비쥬얼적으로) 낫다.







뒤에 치즈가 한 장 깔려 있는 것 같은데 무시하자...

맛은 꽤나 본격적인 수준. 빠다향은 별로 안 나니 데울 때 빠다 한 덩이 넣고 돌리는 걸 추천.

웬만한 저가 인도커리 전문점보다 나은 수준. 난이 없지만...

고기랑 야채가 꽤 들어있어서 한 끼로 괜찮은 것 같다.

그렇게 본격 외로운 직딩의 무인양품 버터치킨커리 데워먹기는 성공이다.










덧글

  • 이온 2018/08/13 08:40 #

    마지막 줄 오타로군요. 하지만 올시즌님 유학생 연재 시리즈 애독자로서는 반갑네요 ㅎㅎ
  • 올시즌 2018/08/13 08:41 #

    ㅋㅋㅋㅋㅋ직딩으로 바꿔야겠군요
  • 핑크 코끼리 2018/08/13 10:12 #

    괜찮아보이네요 . 다음에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
  • 올시즌 2018/08/13 10:27 #

    꽤 괜찮았습니다!
  • DreamDareDo 2018/08/13 13:12 #

    버터커리도 괜찮고 무인양품에 있는 파스타 소스랑 파에야 소스도 맛있습니다. 기회되면 먹어보세요!
  • 올시즌 2018/08/13 13:13 #

    오오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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