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스뚜스 / 선유도> - 괜춘한 베이커리 카페~ ㄴ서울

휴일의 어느 날. 

운동도 갔다왔으니 죄책감이 덜해져 달다구리나 먹으면서 책이나 읽기로 한다.










레알 집 코앞에 생긴 더 스테이트 선유라는 호텔 1층에 생긴 카페이다.









오후에 갔더니 온 동네 아주머니들이 다 마실 나온듯 ㅋㅋㅋ










달다구리들이 보이고~








케익, 빵도 판다.









2, 3층까지 있어 꽤 넓은 편이다.











하지만 귀찮으니 1층에 자리하고 음료와 케익을 기다린다.











나왔다~

커피는 뭐 걍 그런 편








도넛같지만 래즈베리 치즈케익이다.










한 입 먹어볼까?








뭐 무난한 편이다.

먹으면서 책을 한 장, 두 장 넘긴다.







가끔씩 들리게 될 것 같다.

그렇게 선유도의 게으른 늦오후가 저물어갔다.








덧글

  • 알렉세이 2018/09/29 21:56 #

    라즈베리 치즈케익 이쁘네요 :)
  • 올시즌 2018/09/29 22:43 #

    맛도 무난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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