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뮤즐렛 / 연희동> - 샴페인과 홍차를 파는 와인바! ㄴ서울

챙겨보던 블로그 중 연희동에 와인바/홍차샵을 오픈했다고 하셔서 구마모토 여행 가기 전날 할 것도 없고 해서(..ㅋ) 샴팡 한 잔 하러 가보기로 한다.







떼뮤즐렛

샴페인과 홍차를 전문으로 취급한다고 한다.

2층에 있음!








내부.










오늘같은 날씨에 저기 앉아서 샴팡 마시면 최고일텐데 ㅎㅎ








물 한 잔 하고...

메뉴를 보는데 원래는 글라스로 몇 잔 하려 했으나 바틀 가격들이 워낙 괜찮아서...돈 쓰러 떠나기 전에 탕진하기로 결정!









Nathalie Falmet Brut

오밀조밀한 맛이 인상적이었던 샴팡.







사장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결국 바틀을 비우는 대참사(!?)를 실행하고 귀가.

늦오후에 홍차 한 잔 하다가 샴페인으로 마무리하러 다시 들리고프다.

그렇게 연희동의 브리오슈향이 흩날리는 밤이 저물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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