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통통생고기 / 망원동> - 늦은 밤 삼쏘하기 좋은 곳! ㄴ서울


마감시간이 늦은 외식업 특성상 늦게까지 열어있는 집이 있으면 고맙다.

거기다 맛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작년엔 종각의 육미를 자주 들렀다면, 올해는 강화통통을 많이 들리고 있다.

새벽에 삼겹살에 소주, 무엇도 부러울 게 없다.







그리고 요즘같은 날씨엔 이렇게 야장을 개장해서 훨씬 술맛이 살아난다.









여기 오면 주로 삼겹살을 많이 먹고 껍데기는 두 번째로 먹어준다.













바깥 바라보며 소주 일 잔 하면 덜 취한다.








하 맛있겠다...

그렇게 망원동의 밤이 깊어만 간다.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