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모소리 / 신사> - 술맛 나는 돼지특수부위집! ㄴ서울

달라진 스케줄의 영향으로 화이트카라 엉아들과 저녁약속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신사 모소리.

삼각정 같이 돼지 특수부위를 취급하는 곳인데 부산에서 잘 되어 서울로 역진출 했다고 한다.











근데 대기시간이 좀 압박있는 편이라서...아예 일찍 가던지 아님 8시 넘어 2차시간대에 방문하는 걸 추천한다.










1시간의 웨이팅 후 입장 성공!








특수부위로 모소리살, 가오리살, 가로막살, 구멍살, 삼각살 이렇게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다 시켰던 ㅋㅋ









한 판 깔리고...










요 날계란 올라가있는 무침이 맛있었다.









철근판에 장이 올라오고..










우선 모소리살과 가오리살 주문!

부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다른 블로그에 나와있을테니 생략...ㅋㅋㅋ










쏘맥으로 가볍게(?) 시작한다.












크 고기가 맛있게 익어간다...중간에 저 육즙 봐 ㅠ_ㅠ












식감도 독특하고 맛도 꽤 좋은 편이라서 -> 그리고 삼겹살보다 기름지지 않아서 알콜을 섭취하기에 좋은 편이다.










남자 넷이서 알콜과 고기를 끊임없이 흡입하게됨...










가로막살, 구멍살, 삼각살의 조합.

이날 먹어본 바로는 모소리살이랑 가로막살이 젤 괜찮았다!











남자 넷이서 고기랑 술을 무한주문하고 있으니 서비스로 나온 찌개.

이것도 꽤 맛있었던.

얼큰하게 취해서 2차를 가기로 한다.

그렇게 돼지고기향이 나는 신사동의 밤이 깊어가고 있었다.


















핑백

덧글

  • 핑크 코끼리 2018/12/05 10:31 #

    고기 부위 이름들이 다 생소하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 올시즌 2018/12/05 23:00 #

    또 가고픈 맛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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