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Hands Angel's Share 2017> - 맥라렌베일의 우아한 쉬라즈! (투핸즈 엔젤스쉐어) 꿀꺽꿀꺽

<Two Hands Angel's Share Shiraz 2017>


좋아하는 와이너리 중 하나인 투핸즈에서 만든 픽처시리즈 중 하나인 투핸즈.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유수의 와인지역이 모여있는 남호주에 위치해있다.

그 중에서도 맥라렌베일은




요렇게 있다는 ㅋㅋㅋ

호주는 적도 밑이라 올라갈수록 더워지기 때문에 밑으로 내려갈수록 기후가 시원해진다.

그래서 바로사밸리의 강렬한 쉬라즈들에 비해 맥라렌 베일의 쉬라즈는 좀 더 부드럽고 우아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 쉬라즈의 강렬한 향을 안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걸로 시작해도 좋을 정도로 스무스하고 

블랙베리, 블루베리, 유칼립투스, 바닐라, 블랙체리가 잘 느껴졌고,

어린 와인이라 높은 알코올과 높은 타닌이었지만 잘 만든건지 맥라렌베일의 포도 때문인건지 매우 부드럽게 넘겨졌다.

뭐 언제든 믿고 마시는 투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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