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외로운 직딩의 바질페스토 파스타 만들어먹기> 본격 외로운 ☆☆☆

배가 고프다.

만만한 게 파스타이다.

바질페스토 파스타를 만들어먹기로 한다.



그럼 간닷~!!!


1. 바질페스토 소스 만드는 방법.








바질페스토소스를 구한다.

만들었다고 하기엔 멋쩍으니 탈리아텔레면을 준비해주고 치즈를 갈아준다.







이 와인은 조리에 쓰는 와인이 아니고....

외로우니 면을 끓이는 동안 남은 와인을 마셔준다.










바질페스토가 뻑뻑하지 않게 되려면 팁이 두 가지 있는데

1. 파스타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둘러주고

2. 면수를 조금 추가한다.








페스토 소스를 얹어주고















갈아놓은 치즈 좀 뿌려주고











쉐킷쉐킷!

조리시간 매우 짧고 간단한 바질페스토 파스타가 완성된다.









초록초록하지 않아도 ...위에 잣이나 호두를 더 빻아서 뿌려줘도 좋을 것 같다.










사진 고만 찍고 얼른 먹자~














그렇게 본격 외로운 직딩의 바질페스토 파스타 만들어먹기는 성공이다.













덧글

  • 알렉세이 2019/04/08 00:19 #

    은은한 바질향이 코를 간질이는 것 같습니다.^^
  • 올시즌 2019/04/08 15:56 #

    바질 조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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