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트커피 / 광화문 디타워>- 엣지있는 공간의 커피집 ㄴ서울

디타워에서 수프를 호로록 하고 지하로 내려가본다.









디타워 지하에는 소돔과 고모라가...아닌 이런 웅장한 게 있는데










갤러리인가 싶어 뒤를 돌아보면








그렇습니다..내는 느꼈습니다...







펠트커피라는 건 커피를 느꼈다는 거 아입니꺼?






잡소리는 그만하고 메뉴판이나 보자.

살짝 비싸다고 느끼기 전에 그만두는 가격이다.











커피콩도 판매하고 있고...










라떼를 받아든다.

오우 쫀쫀한 갬성?








혼자 벽을 보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지...진 않고

벽 보면서 호로록 하고

책 좀 읽어준다.







분위기가 독특함에 취한다~

그렇게 디타워의 카페인 찐한 오후가 무르익어갔다.












덧글

  • pando 2019/04/09 21:27 #

    저도 이런 진-한 커피 마시고 싶은데 저런 커피 한잔 마시면 밤에 잠을 못자더군요 ㅠㅠ 어릴땐 안그랬는데 몸이 쓸애기..
  • 올시즌 2019/04/09 21:46 #

    안타깝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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