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 청담> - 조그마한 스피크이지 바! ㄴ서울

소이연남 마오에서 1차를 하고 2차로 겟올라잇을 갔는데...예약을 했어야 해서 절망...ㅠ_ㅠ


그래서 바에서 칵테일이나 한 잔씩 하러가기로 한다.








앤배가 르챔버와 스틸 중 고민하다가 스틸이 더 조용하대서 가보기로 한다.








금토에는 디제이가 와서 디제잉을 한다는...









이런 복도를 내려가면








도어벨을 누르라고 해서 누르고 기다리는데 ㅋㅋㅋ이 문이 아니라 오른쪽에 있는 문이 열리니 속지 말 것!!

완전 낚였음 파닥파닥









내부.

딸라처럼 스틸로고가 내부 곳곳에 박혀있다.








요렇게 조그마한 규모.

인원이 좀 되는지라 테이블에 앉아서 각자 칵테일을 시킨다.









일행의 Grasshopper









내가 주문한 Hendricks Base Gin Fizz









건배이~











고야드 패턴 바닥도 좀 감상해주고...










버번 라이로 마무리.









일행이 시켰던 인퓨즈드 칵테일...향수맛 남ㅋㅋㅋ








이건 어른이용 밀ㅋ쉐이크 느낌?









슬슬 자리를 마무리하려 하는데 서버분께서 무언가를 들고 오신다.

싸비스라고 ㅎㄷㄷ...






리치 들어간 상콤한 칵테일을 원샷으로 때리고 마무리~~

아직은 많이 안 알려져서 그런지 북적이지 않고 조용해서 마음에 들던...디제잉도 마음에 드니 노래 즐기러 가기 좋을 것 같다.

그렇게 위스키향 가득한 청담의 밤이 저물어갈....까?













핑백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