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술린 라운지 / 도산공원 청담> - 쏙 맘에 드는 라운지! ㄴ서울





도산공원 쪽에서 조용한 카페를 찾다가 월척을 찾아버린 애술린 라운지.

옆에 갤러리도 있고, 브랜드북?과 기타 서적들을 판매하는 카페 겸 라운지라고 보면 될 듯 하다.








내부.

한적하고 좋은...

날씨 좋은 지금은 테라스를 이용해도 좋을 듯 하다.







영감을 주는 책들이 가득하고...

견본품은 카페 내에서도 읽을 수 있다.






예술, 사진작가들 책도 많이 있는...






하..여기서 하루종일 있고픈...






넘 취저라 나만 알고픈 곳이다.















이렇게 인센스 / 비누도 팔고







넘나 멋진 곳!






뵈브클리코를 취급하고 카델 보스코의 프란치아코르타도 취급하던...

















간단한 티 종류와 음식이 준비되어있던!

정작 중요한 카페모카 사진을 안 찍었는데 아름답고 맛났다.

가격이 있지만 공간을 생각하면 한 치의 불만도 없다.

그렇게 도산공원의 오후가 무르익어가고 있었다.







덧글

  • 고양이씨 2019/05/22 11:18 #

    커피마시면서 책 읽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완전 좋을 듯한 장소네요 :>
  • 올시즌 2019/05/22 12:15 #

    여기 좋아요 엉엉 ㅠㅠ
  • pando 2019/05/22 14:10 #

    여기서 사진찍으면 뭐라고 하던데 제재 안하셨나보네욥 ㅎㅎㅎ ( 저도 몰래몰래 찍긴했..)
  • 올시즌 2019/05/22 15:44 #

    그래요? 전 그런 말 전혀 없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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