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19<Vientiane Palace>-음식도, 아주머니도 그대로인 라오스/태국식당! Madison, WI '19

배가 점점 고파온다.

스테잇 스트릿을 따라 내려간다.










를 가다가 방앗간 발견...

Vom Fass라고 유럽체인인데, 와인, 올리브오일, 그리고 다양한 증류주를 판매한다.











요렇게 직접 시음해보고 병에 담아주는!

그러나 마음에 들었던 건...








위스키랑 브랜디도 시음이 가능하다는 거!!!









까씨스도 팔고...ㅠ_ㅠ








아침부터 취하니까 좋구나~_~

브랜디 한 잔 마시니까 배가 더 고파진다.






비엔티엔 팔레스.

라오/타이 음식점이다.

치즈와 느끼한 음식에 질릴 때 즈음 가서 매운 팟타이를 흡입하면 얼큰병이 치유되곤 했던 곳이다.








외관도 여전하고...








런치에 오는 게 가성비가 좋다.

여기에 오면 주로 3종세트를 시키는데,

팟타이, 커리, 볶음밥을 시켜 먹곤한다.








크 정겨운 내부.










타이 아이스티 한 잔으로 목을 축이고~

학생 때는 시킬까말까 고민을 오조오억번 정도 하다가 시켰는데

가처분소득을 버는 직장인이 되니 이정도는 걍 시킬 줄 아는 어른이 되었다.

성장했고만?










좀 기다리고 있으니 3종이 나왔다.








고슬고슬한 새우볶음밥









매운 팟타이







그리고 포크커리










크...미스조(MSG)가 차오른다!!!

매운 팟타이를 먹으니 옛날 생각도 나고ㅋㅋㅋ

아주머니도 그대로여서 반가웠던!

그렇게 매디슨의 오후가 시작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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