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19<Dotty Dumplings Dowry>-최애버거집!! Madison, WI '19

3시쯤 들어와서 낮잠 한 시간만 자고 일어나자 했다가 시계를 보니 어느덧 8시....










밥을 먹으러 가기로 합니다.









도티 덤플링 다우리, 내 최애 햄버거집이다.









조금 기다리다가 








착석!

햄버거 다 먹어보고픈..







마이크로브루로 주로 이루어진 맥주리스트도 아주 좋고...








배가 고프다! 버거를 달라!









여기엔 감튀에 Malt Vinegar를 뿌려먹게 해줘서 좋다.

영쿡에서 습득한 몇 안되는 습관 중 하나

감튀엔 솔트앤비네거지!








치즈커드가 나온다.

치즈커드는 주로 위스콘신 주에 있는 기괴한 치즈섭취방법으로...치즈를 튀겨낸거다.









아주 좋음...








맥주가 들어갈 수 밖에 없다.











드디어 햄버거가 나온다.






자세한 모양 및 섭취영상은 여기 나오니 보면 좋을 것 같고...(구독도 좀...)






아흙 아름답다...

위스콘신이 역시 체고다!










미듐으로 구워진 패티, 쩌덕한 치즈, 육덕한 베이컨, 그리고 번의 조합은 거부할 수 없는 맛이 있다.

배가 부르다.

집에 가서 소화나 시키기로 한다.






응 알콜소화^_^

그렇게 매디슨의 밤이 저물어갔다...














덧글

  • 고양이씨 2019/06/20 13:11 #

    튀긴 치즈커드... 정말 황홀한 이름이네요 ㅋㅋㅋㅋ
    전 그 치즈커드를 빵사이에 끼우고 팬에구워서 그릴드 치즈를 주로 해먹었지만요 ㅋㅋㅋ
  • 올시즌 2019/06/20 17:33 #

    오 ㅋㅋㅋ그것도 맛있을 것 같아요!!
  • osoLee 2019/06/25 22:30 #

    DDD는 진짜 로컬 탑급 맛집 인정
  • 올시즌 2019/06/26 09:29 #

    트리플 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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