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19<Potbelly>-썹의 정석을 보여주는 체인점~ Madison, WI '19

아....5월에 다녀왔는데 시간이 꽤 지나고 올리다보니 더 먹고싶어지는....








갈수록 날씨가 좋아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다.









청설모도 보고...








크 내 등록금이 저기에 있구만~









어딜 가나 뱃져의 동네, 매디순...








이른 브런치로 팟벨리를 먹기로 한다.

팟벨리도 거의 주식 느낌으로 많이 먹었던 곳인데,

썹(샌드위치)을 전문으로 하는 체인점이다.

섭웨이랑은 다른 느낌이라 (덜 질리기도 하고) 많이 먹었었...






오픈 땡 치자마자 들어가서 한산하다.










나는 고기가 많이 들어간 Wreck을 주문했다.












여기 까까도 맛있는데 굳이 이걸로 위장을 낭비하기 싫어서 ㅋㅋ주문 안 했다.









뤡에다 상추, 토마토, 할라피뇨, 올리브유를 추가해서~

알싸한 맛이 일품인~









할라피뇨 좋다...








그렇게 다 해치워버리고...








길거리를 거닌다.








날씨가 최고조였던!!!










졸업할 때 살던 집도 좀 보고...

저기서 많은 양의 술이 소비되었지...








여기서 지민이를 기다리기로!!!

그렇게 할라피뇨향이 만연한 매디슨의 오전이 저물어가고 있었다.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