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19<New Glarus Brewery>-최애 맥주회사 양조장 탐방하기! Madison, WI '19


쌀국수 거하게 먹고 지민이 차를 타고 New Glarus양조장으로 출발한다.

New Glarus는 Spotted Cow를 만드는 맥주양조장으로, 위스콘신에서만 맥주를 판매하는 양조장이다.

매디슨 유학생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맥주회사!

맛 뿐만 아니라 Employee owned (직원이 지분을 받음)라서 모두의 귀감이 되는 곳!









평일이라 한산하고...여름엔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한다.








소 한 마리가 앉아있네예









간판 따라가면 된다.









얼른 갑세다!









와.....날씨 최고...








다시 돌아가고픈....









뭐 적당히 마시라는 취지의 내용.







비어가튼










기념품샵.








굿즈가 참 다양하다.







벌써 많은 사람들이 투어를 끝낸 뒤 맥주를 즐기고 있다.









뉴글래러스 역사도 있고







투어를 시작해본다.

과학자들이 졸업하고 와서 이런데 처박혀서 탐구를 하는 곳.








랩~








신제품 시음실도 있고~









맥주 제조과정을 잘 보여주는.








크 여기 들어가면 빵냄새가 구수하게 풍긴다....








독일에서 버려지려던 걸 수입했다고...

와 이거 사이즈가 꽤 큰데 어떻게 다 들여왔지...








뭐 터닝한다는 정보.








기계의 열로 좀 더운 편이다.










월풀이 지나서 셀러로 이동시킨다는 정보.









크..설렌다...








여기가 병입하는 곳!







긍정적인 태도는 긍정적인 결과로 나온다고 한다.










다시 기념품샵으로 나와서..








잔 하나 샀다능...








투어를 끝내면 이제 시음차례인데







오늘의 탭리스트는 이렇다.

위스콘신 라거, 팜하우스 에일, 컨트리라거, 헤페바이젠, 페일에일 이렇게.









이거 집에 놔두고픈...








가격이 좀 비싸보이지만 시음하는 유리잔을 집에 가져갈 수 있어서 개이득?







간판도 떼어가고픈...








시음잔을 사면 이런 코인을 주는데,

이동네 어떤 바에서도 맥주 한 잔 주문이 가능한 코인이다.










비어가튼으로 나와서











여기는 잔을 씻는 곳.








하...아름다운 낮입니다..










먼저 스파티드 카우로 한 잔...

양조장에서 먹으니 최고의 맛이다...










세월아~네월아 하면서 마시니까 이것만큼 좋은 게 없다.








요건 아이디를 보여주고 성인인증을 받은 뉴글래러스 클럽 테이프...아니 맥주테이프...









젖소 커여웡







여름엔 여기가 꽉꽉 들어찬다는 게 무색할 정도로 한산했던.









맥주 몇 잔을 마시고 1층의 소매샵으로 내려간다.






여기선 이제 한정판 맥주를 판다.

마셔보고 싶었지만...다 가져올 수 없어서 ㅠㅠ








이젠 캔으로도 판매가 되는!






흙....다 먹어보고 싶어 ㅠㅠㅠ

쨌든 스파티드 카우 캔 한 박스를 사왔다는...

캐리어가 꽤나 무거웠다...








그렇게 매디슨의 맥주향 나는 오후가 저물어가고 있었다.










덧글

  • osoLee 2019/07/19 22:14 #

    매디슨 살면서 여기를 못 가본게 한이다 진짜
  • 올시즌 2019/07/20 11:50 #

    앗 안 가봐써?! 아쉽 ㅠ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