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올라잇 / 청담> - 흥이 물씬 묻어나는 바! ㄴ서울

라이브 뮤직 바인 겟올라잇.

요즘 인싸들만 간다는 그 곳 ㅋㅋㅋㅋ

네기에서 밥 먹고 이동하였다.







약간 1920년대 미쿡풍이다.

개츠비 스탈 하면 와닿을듯?








9시부터 입장 시작해서 10시부터 공연 시작인데 꽉꽉 들이찬다.








그리고 주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스탠딩 불가능하고 술은 무조건 테이블당 바틀을 주문하여야 한다.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으나 서비스라던지 공연등을 듣다보면 그냥 콘서트 와서 술 곁들였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훨씬 편해진다 ㅋㅋㅋㅋ








제법 잘꾸며놨는데 아쉽게도 음향이 그렇게 스무스하게 퍼지는 곳은 아니다.

뭔가 직선으로 삑 하고 찌르는 느낌 ㅋㅋ

하지만 현 청담체고인싸 바라 그런지 물이 좋습네다.

갔다가 유학생 친구도 만나고 ㅋㅋㅋ







바틀로 주문했던 글렌모렌지 라산타.

온더락잔으로 마시고 있다가 얼음이 좀 녹았다 싶으면 웨이터들이 와서 즉각 교체해준다.

서비스 하나는 진짜 물 흘러가듯이 완벽했던.










오예 씐난다~










영상이 흥을 진짜 다 담았는데 ㅋㅋㅋ인슷하에 올리는 걸로....

여튼 나오니까 클럽에 있던 거랑은 다르게 귀가 멍멍하던...

잼썼다! 돈만 많으면 또 가고파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귀가 멍멍한 청담동의 밤이 저물어갔다...는 오소리형네서 위스키를 깐다길래 택시에 몸을 싣고 출발한다.










덧글

  • 핑크 코끼리 2019/07/24 08:11 #

    오 게츠비 느낌이라고 하니 바로 이해되네요. 미니 세트장 같아요!
  • 올시즌 2019/07/24 09:34 #

    그쵸 ㅎㅎ잘 꾸며놨어요 ㅎㅎ
  • 2019/07/24 10:2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7/24 10: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9/07/24 11: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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