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19<Bradbury's>-매디슨 최애카페! ㄴ미국

매디슨에서의 마지막날이 밝았다.






엉엉....ㅠㅠㅠ







눈이 일찍 떠져서 개인만의 시간을 갖기로 한다.







호수따라 슬슬 걸어서 최애카페로 가기로 한다.








캐피톨이 보이면 거의 다와가는 중!









가까워진다...











지나가다 와인리스트 괜찮은 집 발견.

다음에 매디슨 방문하면 가보기로...








가장 애정하는 브래드버리!!!

전에 포스팅 한 바 있다.









내부.

아주 좋다....









메뉴.









카운터.









커피와 크레이프를 주문하고 기다린다.










라떼 먼저 나오고~








모양만 봐도 좋은...









아주 좋다.







누텔라 크레이프가 나온다.









아...아름다워...








배고프다.







아쉬움에 사진 몇 장 더 찍어주고..








먹기 시작!!!

그윽한 버터냄새, 주말의 데이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여성들, 에스프레소 향, 햇살 냄새, 갓 깎은 잔디향, 초콜렛과 바나나 향까지.

매디슨의 마지막 날을 담아가려고, 저장하려고 머리속에 꾹꾹 눌러 담는다.







시간이 얼마 없기에 콜렉티보도 가서 








구경 좀 해주고







디자인이 인상적!





라마르조꼬 쓰고 있다.









커피바가 근사하다.










윈디 시티~도 있고.






컬럼비아로 내린 아아메 한 잔~








토요일에 술 취해서 파머스 마켓을 못 갔는데 이렇게 조그만 규모로 있어서 좋았던.






도마도 묘목도 팔고...








흙흙...안녕...








다시 모노나 테라스로 가서 








숙소로 걸어가준다.








빠이 매디순...








긴 산책은 기분을 좋게 해준다.

그렇게 누텔라향과 커피향이 상쾌한 매디슨의 아침이 시작되고 있었다.


















덧글

  • osoLee 2019/07/30 09:03 #

    날씨 좋다
    꼭 한 번 가야지
  • 올시즌 2019/07/30 09:45 #

    날씨가 다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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