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19<Taqueria Guadalajara>-제대로 된 멕시칸!!! ㄴ매디슨 위스콘신

매디슨을 떠나기 전 마지막 점심....슬프다...ㅠㅠ







일주일간 동고동락했던 지민이와 함께 하기로~









따께리아 가달라하라

어쏀틱 멕시칸 전문점이다.







살사에 나초부터 좀 찍어먹어주고...







맛있어서 맥주 시킴...






요 핫소스 매우니까 조심히 먹어야 한다 ㅋㅋ








미쿡에 있던 분들이라면 "But when I do, I only drink Dos Equis"광고를 많이 보셨을 거다 ㅋㅋㅋ

코로나도 맛나지만 도스에끼스는 한국에서 잘 못 보니.








곧이어 멕시칸 한 상이 차려진다.










배고프네...







갖가지 구운 재료들과 콩.







얘는 뭐였더라 ㅋㅋㅋ이름 까먹음.









아씌 맛있겠다...






따꼬도 먹어줘야제!! 고수 듬뿍 넣어서~







돼지내장 타코 진짜 천국의 맛이었음...








완전 맛있어....'

진짜 어쎈틱함!









요렇게도 먹어주고









이것도 흡입해준다.







뱅기 타면 더부룩해서 뱅기 타기전에 과식하는 걸 안 좋아하는 편인데 맛있어서 완전 과식해버림 ㅋㅋㅋ

정말 맛있었다!

다른 음식점들은 추억의 제고였다면 여긴 뉴파인드+빵터짐!








커피 한 잔 하기로.









내부.







러그 갖고프네...








삼종세트로~







피콜로였나?

플랫화이트보다 양이 적어서 좋았던.









Trader Joe's 에서 구경도 좀 하고...










하...돌아가야 하는구나....








지민이가 마지막까지 버스 타는 곳으로 데려다준...고마워 지민아 수고했어!!











버스를 타고 매디슨을 떠난다.

매디슨에 언제 다시 올지 모르겠지만, 2013년의 졸업생 나와 2019년의 내가 달랐듯이,

2019년의 나와 그때의 내가 어떻게 달라져서 돌아올지 궁금하다.

결혼은 했을지, 아기랑 같이 올지 등등...

언제가 되었건 꼭 다시 오기로 한다.

그렇게 매디슨의 찬란한 여행기가 막을 내렸다.













덧글

  • osoLee 2019/07/30 15:47 #

    올리느라 수고 많았어 ㅋㅋ 덕분에 추억여행 함 ㅋㅋㅋ
    나름 타코에 대한 만족 기준치가 매우 높은데 보기엔 충분히 어센틱하네 ㅋㅋㅋㅋ
  • 올시즌 2019/07/30 16:02 #

    마쟈마쟈 옥수수따꼬!
  • yudear 2019/07/31 18:01 #

    나쵸색 완젼 미국미국.. 색소 진짜 다 때려넣은 저 때깔 ㅋㅋㅋㅋㅋㅋ
  • 올시즌 2019/07/31 18:03 #

    그쳐?ㅋㅋㅋ 넘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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