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피크닉 / 회현동> - 여전히 힙한 내추럴와인바! ㄴ_와인바/칵테일

<스시조>에서 스시를 해치우고 바 피크닉에 가서 와인 한 잔 하기로 한다.










바 피크닉은 제로컴플렉스에서 오픈한 내추럴와인바로, 작년에 울나라 내추럴와인 열풍 포문을 연 곳이라 할 수 있다.


작년 여름에 방문했던 기억이...








샹들리에 여전하고









Alexandre Bain L' D'ange 2015

오우씟 이거 기존의 소비뇽블랑 느낌은 아니고 새콤한 게 질리지 않는 맛이다.

내추럴 떼고 먹어도 맛있었던...

근데 콩테랑 같이 먹었는데 콩테 사진 어디갔지...ㅋㅋㅋ









일행이 주방솊님과 친구여서 감자츄러스를 주셨는데 이게 물건이었음!

파삭하고 고소하고...











가나슈도 레알 맛있었음!

달고 짭짤한 맛과 텍스쳐까지 완벽한 조화!

배불렀는데 다 해치웠...













마무리로 글라스로 한 잔씩 하고...












새초롬했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마감시간이 다가온다.









휴가가 끝이난다 ㅠ.ㅠ

일상으로 돌아갈 생각하니 넘나 슬프지만 다음 휴가를 위해 열심히 살기로 한다.

그렇게 와인향 나는 토요일의 무더운 밤이 저물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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