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시 / 신사동> - 셰프님의 정성이 엿보이는 일식요릿집! ㄴ서울

커즌도 오랜만에 미쿡에서 돌아왔대서 ㅋㅋ이 주는 뭔가 미쿡러들 만나는 주간이 되어버린...

여튼 일이 넘 바쁘던 시기라 늦게 2차 겸 해서 만나기로 한다.










장소는 하쿠시.

동료가 예전에 여기서 일했었다고 해서 궁금했던 차에 찾아가보기로.

내부는 이렇게 바 형식으로 되어있고 옆에 테이블 한 두개 정도 더 있었던 듯?











세팅.







꽃이 내 안의 소녀갬성을 터뜨린다!ㅋㅋㅋ











저기가 많은 요리가 준비되어 나오는 숯불조리대이다.











커즌쉐이들이 안 와서 기다릴 겸 생맥주를 주문.

오랜만에 맥주를 마주하니 눈에 촛점이 흔들린다.








직접 만드셨다는 후리카케가 짭쪼름하니 안주로 먹기 제격이었다.









술을 주문하면 잔을 고를 수 있다.










뭐였는지도 기억 안 남...ㅋㅋㅋ









이건 커버차지에 포함된 오토시인데, 가라아게이다.

핑거릭킨굳!!!








두 번째는 우니&시소 튀김...










샴팡 한 잔이 간절해진다...











트러플 스키야키.

고기와 수란 위에 트러플을 갈아서 올려주신다.









크 아름다워....

맛은 설명할 필요가 없는..








셰프님께서 45분간 정성스럽게 구우셨다는 닭구이.

진짜 촉촉하고 맛있는데 식으면 맛 없으니 나오자마자 흡입하는 걸 추천한다.










그리고 대망의 장어솥밥!










두둥











요렇게 섞어서 그릇에 나눠주신다.













진짜 고슬고슬하고 맛있었음!!!!

지갑이 채워진다면 또 가고픈...ㅠㅠ

요리가 다 맛있었다능....

그렇게 신사동의 밤이 깊어가고 있었다.






유튭버전도 체뀌라웃!!!









덧글

  • 알렉세이 2019/09/10 21:22 #

    수저받침 저런 건 처음 보는군요. 이쁘다...
  • 올시즌 2019/09/10 21:49 #

    이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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