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대구에 내려온다.
대구에 내려오면 생각나는 음식점이 몇 개 있다.
세계최애치킨인 진주통닭,
유산슬 맛집인 인화반점,
해물찜의 대가인 제주생해물
감칠맛이 일품인 등푸른생선횟집...

그 중에 생각나는 집 하나 추가.
바로 티제이버거이다.
전 포스팅 참고하시고...

오늘은 아보카도 버거가 땡겨서 주문.

생맥주 대신 테라로 바꾸셨다고...

감튀는 여전히 맛남!! 감튀맛집임 여기 ㅇㅇ

참 아름답다.

아보카도버거 역시 맛있고...
패티가 조금 덜 짜져서 좀 더 대중화된 건 긍정적인듯?
난 더 짠 게 좋지만 ㅋㅋㅋㅋ
여튼 대구에서 버거원픽, 티제이버거이다.
(담에 또 가야지)
그렇게 만촌동의 버거향 그윽한 오후가 시작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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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코끼리 2019/10/01 15:08 #
올시즌 2019/10/01 15:09 #
타마 2019/10/01 16:44 #
왜 우리동네에는 없는가! (화남)
올시즌 2019/10/01 16:45 #
헬로키티 2019/10/01 21:57 #
올시즌 2019/10/01 21:57 #
고기왕 2019/10/02 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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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2019/10/02 01:03 #